남섬엔 폭설, 북섬엔 폭풍우 주말동안 내린 폭설로 인해 인버카길의 경기장과 상점의 지붕이 무너졌으며 New World 할인마트의 지붕도 한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또한 인근의 Warehouse와 Farmers 지붕도 부분적으로 휘는 상태도 발생하였다.인버카길의 많은 상점들이 폭설로 인해 문을 닫은 상태이다. 현재 남섬 주민들은 새벽동안 멈췄던 눈으로 일단 한숨을 돌렸지만 눈이 계속될 예정이여서 복구작업에 여념이 없다. 민방위는 "눈이 서서히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기상예보에 따라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계속될 것으로 예정되어 현재 빠른 복구 작업이 필요하다" 며 "주민들은 최소3일치 식량과 물을 확보하길 권장하고 기상예보에 귀를 기울이며 제설도구등을 챙겨둘 것" 을 당부하였다. 한편 북섬은 폭풍우가 계속되고 있으며, 북섬 중남부 지.. 더보기 뉴질랜드를 빛낸 축구영웅, 윈턴 루퍼 오세아니아 대륙은 축구와는 인연이 없는 대륙이다. 오세아니아 국가가 월드컵에 진출한 기억은 지금까지 단 세 차례에 불과하고, 그마저도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호주가 16강에 진출한 것이 최고 성적일 정도로 오세아니아는 월드컵과는 거리가 먼 대륙이었다. 하지만, 남아공월드컵은 오세아니아 대륙에 있어 특별한 월드컵으로 기억될 것이다. 호주와 뉴질랜드가 월드컵에 나란히 진출하였기 때문이다. 비록 호주가 AFC소속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따내긴 했으나, 오세아니아 대륙에서 두 나라를 월드컵 본선에 진출시킨 것은 80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82년 스페인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뉴질랜드는 국제 대회의 경험이 적고 그 성적 또한 초라했다. 이번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아.. 더보기 변경된 장기부족직업군 - 2009년11월25일 Long Term Skill Shortage List (LTSSL) biannual review Wednesday, 25 November 2009 The biannual review of the LTSSL, which is administered by the Department of Labour, includes the removal of six occupations, addition of five occupations and minor changes to occupation requirements. The list comprises occupations deemed to be in long-term shortage in the New Zealand labour market. Removal of occu.. 더보기 이전 1 2 3 4 ··· 63 다음